2ch1 2ch 펌) 차별받던 일본 며느리의 선택 877: 名無しさん@おーぷん 2018/11/22(木)11:37:56 ID:lhc 시댁에 가면, 며느리인 내게만 방석이 나오지 않는다. 며느리만 며칠 밥솥에 보온한 듯한 누런 밥. 주문요리로의 상등품 스시를 냈을 때도 며느리만 스케로쿠(助六 - 유부초밥&김말이 세트) 덤으로 며느리만 다른 테이블. 차도 물론 나오지 않는다. 시어머니가 포트 앞에 떡하니 지키고 앉아 쓰게 해주지 않으니까 수돗물밖에 마시지 못한다. 차+상등초밥+계란찜으로 TV앞 테이블에서 화기애애한 시댁 식구 일동. 며느리는 우두커니 떨어진 테이블에서 수돗물과 스케로쿠. 목욕도 이러니 저러니 만류해 좀처럼 들어가지 못하다가, 겨우 들어갔더니 목욕물을 빼놓았다. (** 일본은 욕조에 받은 물로 온 가족~에 더해 손님까지도 돌아가며 함께 사용함;.. 2022. 3. 20. 이전 1 다음